타이니랙
홈랩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리뷰,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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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니랙 인프라를 클라우드로 이전했어요.
원래 타이니랙의 모든 서비스는 제 집에서 직접 운영해왔어요. 아직은 초창기이고 트래픽도 많지 않다보니 충분히 감당 가능할 것이라 예상했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이사를 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했어요. 이는 곧 서비스의 중단을 의미하다 보니 걱정이 밀려오기 시작했는데요. 이런 저런 고민을 하다가 결국은 나 혼자 쓰는 용도 외의 서버만큼은 사용자를 위해서라도 외부 클라우드에서 안정적으로 운영하는게 좋겠다는 결론을 내리게 됐어요. 그래서 최종적으로는 헤츠너(Hetzner) 클라우드의 가상 머신을 임대해서 쿠버네티스로 인프라를 새롭게 구축하게 됐는데요. 그래서 이 과정을 한번 소개해드리고자 해요. 클라우드 서비스 선정 가장 먼저 한 고민은 어느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할 것인가에요. 개발자 분들이라면 아마 아마존(AWS), 애저(Azure),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 같은 메이저 클라우드 업체를 사용하실텐데, 저는 아직까진 서비스의 수익화를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대형 클라우

포럼을 만들었어요
제 목표 중 하나는 홈랩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서로 모여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인 포럼을 만드는 것이었어요. 이번에 이 포럼을 어느정도 완성하게 되어 만들어나간 과정과 함께 소개해드리고자 해요. 포럼을 만드는 방법은 정말 다양하지만 방법보다 먼저 제가 제공하고 싶은 가치를 정하는 일부터 시작했어요. 제가 제공하고 싶었던 것들은 다음과 같아요. * 홈랩 구축을 위한 구조화된 가이드 문서 제공 * 홈랩 사용자들간 소통할 수 있는 공간 제공 * 홈랩 사용자들이 겪는 문제를 서로 도와줄 수 있는 공간 제공 이런 목적들을 먼저 정하고 나서 포럼 엔진들을 살펴보기 시작했어요. 포럼 엔진 선택하기 저는 홈랩을 다루니 당연히 제 서버에서 셀프 호스팅이 가능한 포럼 엔진을 찾았어요. 셀프 호스팅이 가능한 포럼 엔진은 무척 많은데, 국내에서 개발되는 XpressEngine, Rhymix 도 있고, 해외의 경우는 discourse, NodeBB 등을 찾아볼 수 있었어요. 몇가지 살펴본
또 다른 작은 오픈소스 KVM, Openterface
이 제품은 제조사로부터 무상으로 대여받았습니다. 본 리뷰는 제조사의 가이드라인 없이 진솔하게 진행됨을 알려드립니다. 일전에 유튜브에 Sipeed NanoKVM 이란 KVM 제품의 리뷰 영상을 올렸었는데, 얼마 뒤 한 메일이 도착했어요. I hope this message finds you well. My name is Billy Wang, founder of TecxArtisan and product manager of Openterface. I’m reaching out to introduce our latest Open-source gadget, the Openterface Mini-KVM, a KVM-over-USB gadget we’ve been developing for the past year. We’d love the opportunity to send you an Openterface Mini-KVM Toolkit for your review. We are keen